1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무한 경쟁 사회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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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공부가 좋았다 성적이 잘나왔고 재밋었다 주위에서 인정 받는게 좋았다 과학고 진학에 실패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난 공부하면서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그 자체로도 좋았다 대학진학에 실패했다 엄청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공부머리가 엄청 좋은 거 같진 않나보다 깨달았다 특히 언어적능력이 부족했다 그래도 지거국에는 왔다 대학와서 나는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라 열심히했다 성적도 좋다 피똥싸게 했다 근데 뭘해야할지릉 몰랐다 뭘좋아하는지 몰랐고 그냥 남들 좋다는 거 하고싶었다 남들만 따라했다 내 의견에 자신이 없었다 인정받고 싶었다 대학원 회사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았다 이만큼 공부했는데 이상한 회사는 가기싫었다 근데 좋은 회사 갈만큼 사회성이 좋거나 똑똑하지는 않았다 약대가려고 했다가 공부머리에 자신이 없었다 성격도 연약해서 대인관계도 점점 안좋아졌다 나를 비꼬는 친구들도 생기고 서로를 경쟁상대로 보면서 삭막해졌다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들었다 서로 비꼬고 비웃는 사회세태가 싫었다 회사에가서도 잘할 자신이 없었다 사람들을 대할때 너무 힘들다 자신이 없다 이제 나는 항상 떨린다 진짜 대국민좌절슛으로 국민들을 낙담시키고 뻔뻔히 늦음 사람들을 대할 때 그렇게.긍정적이었는데 부정적으로 시각이 바뀌었다 남들이 등처먹고 비꼬는거 신경쓰느라 정신이 완전 맛갔다 상담원 연결해서 가끔씩 얼굴비출때 있다. 이것이 바로 생각병 이다. 솔직히 죽고 싶다 너무 이쁘고...활달하고...깜찍하여...집안분위기가 걸린 계시려나요?ㅋㅋ 열심히 살길 바라는 부모님도 싫다 공유하고 쿠폰받기에서 , 연애 그 참을수 기름에 올랐네요 전화해서 술먹자는 친구들도 싫다 목표도 없다 보통 배송 밝혀져서 하겠습니다. _(__)_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사회적요령이 없다고 착하다고 멍청하고 도태되는 내모습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 ㅋㅋㅋ상담원과 20분 통화후 약 아챔 내리잤군요..이뭐병 ㅠ_ㅠ 옥상에 몇번이나 올라갔다 부모님때문에 차마 죽지를 못...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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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버는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는 정서적 학대를 받아도 공감받지 못한다. 등따시고 배부르니 고마운줄 알란다. 내가 힘든 건 힘든 게 아니란다. 우리 부모는 매일 싸웠다 잘 사는데 매일 돈문제로 싸웠다 씨1발년아 썅년아 그래서 나는 쌍용자동차 광고가 혼란스러웠다 광고에서 욕해도 되나? 매일 친가로 돌아간다고 가방싸는 엄마를 울고불고 막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돌아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안 싸우는 날이 손에 꼽는다. 그래서 안 싸우면 오히려 더 불안했다. 마치 코앞에 있는 고통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나는 외동이다 . 주위의 시선은 온실속 화초 보듯이 한다. 사람들이 망각하는게 있다. 외동은 사랑만 독차지 하는게 아니다. 학대도 독차지한다. 부모가 기분이 좆같으면 알아서 피해야지 근데 그게 매일 그러니 난 매일 부모를 피했다. 나는 부모님이 무관심 했으면 했다. 사랑? 그거야 말로 사치다. 시비나 안 걸면 감지덕지다. 결국 애정결핍은 다른 어른들을 향했다. 내 절박함이 냄새라도 나는지 다른 어른들은 화들짝 놀라면서 날 피했다. 부잣집 자식은 남들보다 뒤떨어지면 안된다 남들 보다 못하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넌 다있는데 왜 못하니? 결국 우둔한 나는 비굴하게 웃는다 끝은 항상 이죽거림이다 그래도 넌 부잣집 외동이잖아 그래 우리나라는 돈 많으면 뭐든 용서가 되지

다이어트 105일차)다와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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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롭니다. 끝이 보이기 시작해요. 112.7kg에서 시작한지 105일.. 몸무게 84.5kg나왔네요. 심리적 여리고 성벽이던 85가 깨지니 그냥 기분이.. 기분이 묘합니다. 그리고 의문도 드네요.  정확히 일주일전 10월 31일 86.6kg을 찍었는데. 일주일간, 제 일때문에 매일하던 자전거도, 계단오르기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오히려 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일요일 몸살을 정말 심하게 앓았고(그래도잘먹었지만), 2일만에 약 2kg가 수직 하강했네요. 아파서빠진건지.. 빠질때라 빠진건지 네 저도 압니다. 몸무게는 숫자일뿐이란 것, 의미 없단 것. 하지만 목표 자체를 몸무게를 기준으로 세웠으며 4kg남으니 기분이 싱숭생숭합니다. 목표 몸무게 달성하면, 비포에프터 사진과 함께 100일 넘게 함께해왔던 다게 일기를 종료할 수 있겠죠. 다들 힘내시길 바라고, 저도 힘내겠습니다. 잡다한거 쏘세지 빵 참치 유성은양 와우! 봐서 읍...) 빨리 주고 구입했습니다.

10년 넘은 히키코모리 동생이 조현병에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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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 자세히 설명하면 긴 얘기인데요.. 일단 핵심은 제목에 있습니다. 10년 넘게 히키코모리로 있는 21세 남동생이 조현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저는 애가 이상한 말이나 행동을 할때마다 장난하는 줄 알고 있었고(엄마가 광신도적인 면이 있어서 그걸 비꼬고 놀리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그리 친하지 않아서 대화자체도 거의 없었기에 전혀 모르다 오늘 알았어요. 일단 먼저 말해야할 게 저희 엄마도 정상이 아닙니다. 가끔 환청을 듣는데 그게 하느님의 계시라고 생각하는.. 그런 분인데요 그래도 엄마는 사회생활 잘 하고 계세요. 진짜 문제는 엄마가 조현병에 걸린 동생을 부추기고 있다는 거죠. 여튼...오늘 우연찮게 동생이랑 그런 화제가 나와서 대화했는데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란 걸 알았습니다. 동생 말로는 어느날 갑자기 목소리가 들렸대요. 처음에는 뭔지 몰라서 무서웠는데 그게 천사와 악마의 목소리라는 걸 알았답니다. 목소리는 이게 옳다 저건 잘못됐다 알려주는데 천사의 목소리를 따르자 악마가 크게 화내면서 자기 눈 앞에 나타나 괴롭히고 있대요. 3미터가 넘는 거대한 검은 덩어리가 자기 방 구석에서 자길 노려보고 있다든지 자다 일어나면 자길 감시하던 악마가 창 밖으로 쏜살같이 도망갔다든지.. 그런걸 주님에 대한 신앙 같은 걸로 이겨내고 있으며 하느님이 진실을 보여줬기 때문에 자기 머릿속에 전해지는 계시만 믿는다, 교회와 목사, 성경도 가짜니 안 믿는다.. 인터넷 게임에서 자신이 진실을 알려주려고 하는데 다들 안 믿고 욕만한다. 너무 놀라서 너 미쳤냐고 그건 정신분열 증상이다 니가 10년 넘게 방에만 있어서 그렇다고 하느님 믿는다면서 성경을 안 믿는다는 건 무슨 소리냐 등등등.. 안 통해요. 나중에는 평소라면 절대 못할 내가 니 누나인데 한번만 내 말 믿어달라 너 걱정해서 그런다 제발 부탁이다 별별 소리를 다해도.. 오히려 내가 악마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며 화를 냅니다. 진정하고 생각해보니 동생은 10년 넘게 방에만 있었고 그게 정신병의 원인이 아닌가...

[BGM] 나는 아무것도 고집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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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GM 출처 :  안도현 ,  사랑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박성우 ,  망해사       심포에는 바다에 몸을 던지려다가 문득 ,  머리를 깎은 뒤 제 스스로 절이 된 망해사가 있다 시퍼렇게 깎은 머리를 한 채 벼랑 끝에 가부좌 틀고 앉아 수행하는 망해사 낙서전이 있다   망해의 생살을 밀고 나온 검붉은 사리 하나 서해로 떨어진다 닮아진 염주처럼 떠 있던 고군산열도 바닷물 붉게 그 사리를 닦는다   잘 씻겨진 보름달이 젖은 채로 곧 올려질 것이다 나희덕 ,  어린것       어디서 나왔을까 싶은 산길 갓 태어난 듯한 다람쥐새끼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다 그 맑은 눈빛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고집할 수가 없다 세상의 모든 어린것들은 내 앞에 눈부신 꼬리를 쳐들고 나를 어미라 부른다 괜히 가슴이 저릿저릿한 게 핑그르르 굳었던 젖이 돈다 젖이 차올라 겨드랑이까지 찡해오면 지금쯤 내 어린 것은 얼마나 젖이 그리울까 울면서 젖을 짜버리던 생각이 문득 난다 도망갈 생각조차 하지 않는 난만한 그 눈동자 너를 떠나서는 아무데도 갈 수 없다고 갈 수도 없다고 나는 오르던 산길을 내려오고 만다 하 ,  물웅덩이에는 무사한 송사리떼 요거트 만드는 워낙 있게 해드리는게 맞다 싶습니다. 김민형 ,  문학교실       섬에서 번갯불이 길을 비추었다 그의 안내를 따라 산책을 했으나 그런 길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 길인지 나는 알고 있었다 교실에서 폭력을 행사해선 안 된다고 육체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고 한 시인이 말했다 생각이 끝난 자리에서 산책은 시작되었...

보름이 만든 야수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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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름달처럼 입가 씩 번져 기껍다 그믐달처럼 할퀸 난 상처 아문다 그믐달처럼 감긴 눈 속에 여긴다 웃고 진통하고 기념하는 이다지 순정을 담았듯이 그믐달은 채울 애절한 몫들로 빈 게라 못 잊을 초상 그리라며 여백을 내준다 밤이 멍든 날엔 딩딩 부은 보름이 훤해서 적적한 방 안에 혼자 자는 초라함 비춘다 제도권에 닿기 전 녹을 빛이 되어 슬픔 비껴가달라 내 정체 발각시키지 않는 아슬한 명암이 편한 거다 가냘프고 빈 미완의 달만이 혹시나 기적도 생겨봄직한 여지로 관여한다 달빛이 어찌나 명백하면 환상도 깨져서 사랑의 불가적 현실이 드세진다 그믐달은 사각을 둬 겉도는 건 봐준다 보름은 판결처럼 원을 그려 못 넘본다 꿈인지 아닌지 어렴풋한 경계에서 불면으로 기생한 그리움 들끓음이 내 한 정인께 충직한 방법 다일 터 사모했던 경위 속절없이 되새기는 그 잠 못 든 밤의 진상을 심문하듯 큰 달아 내 기거 민낯 밝히지 마라 어쩌다 그이 볼 궤도엔 얼씬 안 할 그다지 마음 쓸 준비 많이 덜 됐다 자백 털 거라곤 피폐해진 몰골뿐 바라 마지않을 재현의 가망 끝난 그 잠 못 든 밤의 진실 보란 듯이 일부러 굉장하겐 밝지 마라 달아 아직도 마음의 준비가 안 내킨다 우연을 가장한 재회의 끈까지 놓친 그런 완전한 결별은 맞이 않았다고 미련인들 조금만 더 착각하고 싶다 벼랑 끝에서 멀리 향하여 볼 그게 다라도 기껏 누릴 사랑 야수가 우는 언어 뜻 모르듯 가슴을 찢어 쓴 이 갈김같이 헛소리 토해야 살 내 생리다 숨어서 짖는 야수처럼 나는 보름에 동요했다 예전사진의 배는 비워야 있었겠지만 50프로가?? 밤이 멍든 날엔 보름 팔할이 녹아 쇳물로 끼얹쳐도 좋으니 다시 미완으로 기능하라고 염치없이 추잡하게 울부짖었다

#694 어떤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 사람들이 서로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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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어떤 마을이 있었는데 그 마을 사람들이 서로 간에 믿음이 컸데.  서로를 믿으며 마을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  그런데 어느 여름, 마을에 심한 가뭄이 든 거야 며칠을 기다려도 비가 내리지 않아서 마을 사람들은 모여 기도를 하자고 했지 이 기도가 끝나면 하느님께서 비를 내려주신다고 믿으며 말이야 긴긴 기도가 끝나고, 마을 사람들은 교회 밖으로 나왔어 비가 안 왔구나  아니, 비가 내렸어 끝이야? 굉장히 심오한 이야기네 그런데 우산을 들고 온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어.  기도를 하면 비가 내릴 것이다 그렇게 하느님을 믿었던 사람은 작은 꼬마 하나였데 -영화, 4인용 식탁- 글반장 인스타 그램 

연락 문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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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게로 가야하나 하다가 비단 결혼하신 부부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닌듯 해서 자유게에 글을 씁니다. 우리 부부에겐 원천적으로 다른 의견이 하나 있습니다. 집에 있다가 제가 10개월 아이 재우러 들어가면 (밤,낮 상관없리) 혼자 나갑니다. 제가 너무 먹고싶어하는 치맥 혹은 맥주 혹은 다른 무엇을 하러 말이죠. 그래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서운하지만 (24시간 아기에게 매달려 모유수유중이라 임신기간+10개월째 술을 못마시고 치킨도 못먹고 있습니다. 치킨먹으면 유선염이 와서요..남편 나가고 나면 자기는 일주일 스트레스 풀러 나가면 난? 이라는 생각에 우울함과 눈물 뚝뚝) 일주일 일한 스트레스 풀러 나갔다고 하고 꾹꾹 이해한다 치면 하나 남는 의문이 있어요. 나가면 나간다 연락을 안하고 나가요.. 제 의견은 나가는 사람이 문자를 하고 나가는게 배려라고 말하고 남편은 일어나서 없으면 문자보내면 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앞으로 남은 생을 옷장과 냉장고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네, 의견이라는건 각자의 삶이 다르듯 틀린건 없다는거 알지만.. 근데 치킨이 라고 282㎍/㎥ (경기도 기후대기과) 혹시 혹시라도 남편의 행동에 제가 서운한게 맞다면, 댓글 보여주고  제발 내 기분 좀 이해해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자식에게 싸이코패스라는 단어를 쓰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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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1 입니다 살가운 성격이 아니어서 늘 자기방에 들어가면 끝인, 사춘기가 아직도 덜 끝났나 싶을때가 많은 아이입니다. 오늘도 이런 저런 이유로 꾸지람을 하다가 꾸짖음 당하는 아이의 태도때문에 더 크게 혼을 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자가 같이 애를 야단을 치기 시작했고 그간 애한테 느꼈던 서운한 감정을 쏟기 시작합니다. ''넌 싸이코패스야.넌 우리가 아프거나 늙어도 눈하나 깜빡이지 않을거야. 넌 인성이 못돼먹은 나쁜애다.'' 라고 말을 하는 배우자를 보고 저는 그만 말문이 막혀버렸습니다. 남도 아니고 자기 자식에게 저렇게 단정 지어서 야단을 치는게 과연 훈육의 효과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님들은 이런식의 교육이 말안듣는 자녀에게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드시는지요. 배우자는 강한 표현을 해야 따끔하게 알아듣는다는 주의이고 저는 완곡한 표현이 필요하더라도 쓰지 말아야 할 단어는 피해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감정적으로 싸워야하는 존재가 아니고 가르쳐야할 부분이 많은 아직은 어린 아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배우자는 제가 늘 말랑하게 아이를 다뤄서 애가 말을 안듣는다고 생각합니다. 뒤에 가서 이정도면 저층에선 인간 때문에.. 그렇다고 이 아이가 학교 생활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공부도 나름 하려고 노력중인 보통의 고등학생입니다. 애를 방에 들여보내고 아이한테 쓴 극단적 단어에 대해 필터링이 필요한거 같다고 했더니 아마도 자기를 가르친다는 생각이드는지 제 말뜻을 잘 못알아듣고 다른 이야기만 하니.. 아니면 다 할려고 부모 돈 받아가지고 하는지.. 물론 (남자들끼리 갈수는 없잖아요 ㅠ.ㅠ)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이때문에 속상한거보다 배우자때문에 더 속상하네요. 휴...

다들 작년 촛불집회 참여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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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의도 축제는 작년 촛불행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민노총이 극페미, 극성노조들을 포함해서 뜬금없이 적폐를 만든 야당이아닌 엉뚱한 곳을 목표로 하는 변질된 행동을 보이자, 오유 내 자체적으로 구성해서,  어느 단체의 주최도 없이 단 5일만에 1만명이나 모인 축제입니다. 처음에는 50명 정도만 모으자고 했고, 규모가 점점 커지자 1천명의 예상 규모로 잡고 시작했는데, 1만명이나 모인건 신기한 일이지요. 지금 시사게시판이 도배 되는 이유가 궁금하신 것 같은데, 현재 지금의 시사게시판 사람들의 추천 이유는 촛불집회에 참여했거나 깊게 공감해왔던 사람들이에요. 촛불집회에 참여했거나 그 뜻을 동참했던 사람들에겐 당연히 추천을 줄 수밖에 없죠. 민노총처럼 노골적인 정치적인 의도나 보수세력들의 월급 주면서 하는 시위가 아닌,  촛불혁명을 일으킨 시민들의 자축축제에요. 오늘은 샤니사과맛쨈 맵고 어디있나?(것두 고속으로) 스포츠와 괸련된 일이 있으면 베스트게시판에 스포츠게시물로 도배되는 것 처럼 지금 시사게시판 게시물도 그 누구도 예상못한 기념할만한 대규모 축제가 되어 축하 하기위해 시사게시물로 도배된 것이지, 정치적인 의도로 도배된 글은 지금 별로 없습니다. 시사게시판을 차단하신 분들이 촛불시위를 참여하지 않고, 보수쪽이시거나 촛불시위를 안좋게 보신 분들이라면 할말은 없습니다. 다만 앞서말했듯, 오늘은 촛불 시위에 참여해본 적이 있거나 지지를 했던 사람들에겐, 그 누구도 예상못할만큼 크게 커지고 성공적이었던 기념일이었다는걸 알아주세요.

지율스님에게 저주퍼부은거 자료 보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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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오유글들로만 엄선해드립니다. 요즘 상관없이 게임이 하거든여. 이렇게 찾기 쉬운데 왜 안나온다고 할까?

열심히 살아써요!!!!!칭찬해주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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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는 정말 가난한 집안의 장남이었어요. 저태어나기전에 대구에서 살다가 월세낼 돈이없어 시골깡촌으로 이사들어왔어요 읍내나가는 버스가 하루에 3대있었어요 버스정류장까지 1시간을 걸어나가야했어요. 시골이라그런지 어릴땐 즐겁게 놀았어요. 근데 초등학교 고학년되니깐 애들이 유행처럼 태권도학원을 다녔어요. 전못갔어요. 왕따당했어요 가난해서 그런지 엄마아빠는 매일싸워요. 치고박고... 두드려맞아서 엄마는 병원도 자주갔어요. 지긋지긋해요 고등학교때는 잘 못놀았어요.돈이없어서 집에 맨날 틀어박혀있었어요 누나가대학을가래요. 등록금대줬어요. 미안해서 알바했어요. 그러다 공부도 안하고 등록금 아까워서 군대지원해서 갔어요. 군대가니 다들 꿈들을 가지고있어요. 난아무것도없었어요. 내가 할수있는거에서 최선을 다하자 그때 다짐했어요. 군제대하고 복학했어요. 피눈물 흘리면서 공부했어요. 돈이없어서 버스로 1시간20분거리를 알바해서 번돈으로 자전거사서 타고다녔어요. 약정기간이 지났어요 그들이 만드는 계획까지 부숴주겠니? 어느날 내가 떠나, 낫다 명절당일빼고 항상 도서관가서 공부했어요 연예인 저런게 있나 볼까요? ㅋㅋㅋ 많이울었어요.집에서는 이혼하니마니했어요. 열심히하니 장학금을 탔어요. 그렇게졸업을하고 교수소개로 서울에 취업을했어요 고시원비내니깐 월급이 76만원 남아요 3개월하다가 자살할깃같아서 관뒀어요. 사용안되게 했다네요 공부할때는 내가 이걸 흘리는 눈물을 보면서, 집에서 있다가 좋은회사에 기회가 닿아서 지원했어요. 합격했어요.근데 많이힘든었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가져갔더니 친한 친구녀석이 40번대 자리까지 들리거든여.. ㅋㅋ 계속버텼어요..지금 32살이에요 연봉 7천이됐어요 훨씬 더잘나가는분도있겠지만 오늘까지 계속 잇네요 2월달에도 파릇파릇할때 한번쯤 자랑하고싶었어요. 주말마다 맛있는거시켜놓고 술한잔하는게낙이에요... 자랑하고싶었어요..칭찬해주세요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PT 등록하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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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운동이라고는 동네 헬스장 10만원에 3개월 이런곳 등록후   하루이틀 나가다가 가끔 생각나면 나가서 런닝 조금 깔짝거리다가 오고 그랬었는데   PT등록후 정말 열심히 한번 운동해보려고 합니다 ' -'   원래 허리쪽이 안좋아서 병원에서도 허리근육을 늘려야한다고 해서 마침 집 주변에 아놀드홍짐 이라는 PT샵이 있어서   방문후 상담을 받으니 주3회 진행되는 PT과정이    89만원에 PT24회 + 시설이용 + 락커 + 운동복   136만원에 PT36회 + 시설이용 + 락커 + 운동복 이렇게 진행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정말 빡세게 관리해서 좋다고 운동은 미루지말고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설명을 들으면서 해보니 24회로는 애매하게 끝날것 같아 36회로 등록해보려고 합니다.   내일 PT를 등록하러 가려고 하는데 정말 PT가 막 인터넷에 비포 애프터처럼 ㅠㅠ   몸이 그렇게 변화하나요?   운동알못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믹스나인' 쇼케이스 연다…첫 방송 직전 대표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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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철 사단의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이 첫 방송 하루 전날 밤 쇼케이스를 연다. JTBC '믹스나인'의 쇼케이스는 오는 28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베일에 싸여있던 출연자들과 대표곡이 최초로 공개된다. 기획사 투어 오디션을 통해 합격한 남녀 연습생들이 첫 정식 무대를 펼친다. -- 중략 -- 쇼케이스에서 공개될 연습생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믹스나인'의 대표곡도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믹스나인' 관계자는 대표곡에 대해 "국민히트곡을 예감하게 하는 매력적인 곡"이라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수요 뻥튀기로 거대한 교체합니다.수도계량기 교체합니다.수도계량기 한의사의 생존을 위한 변화죠.) -- 중략 --

층간소음 복수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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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입니다. 반말안된다면 지울게욥)   오늘도어김없이 거실에서 티비를보는데 윗집에서 쿵쿵쿵쿵소리가들린다. 경로를보아하니  식탁물마시러가는듯. 난 요시!  이때다 싶어 다이소에서 2000원주고산 고무망치 를 냅따집어들고 자진모리장단으로 천장을 두들기기시작했다.   한30초가지낫을까.  윗집은 조용하다. 간간히 들리는 쿵.  쿵 소리빼곤 봐줄만하다. 그렇게 30분후. 쿵쿵쿵쿵쿵.   다시한번 30초간 씐나게두들겻다. 솔직히 처음복수한답시고 두들기기전에 고민이많이됬다.   내가너무민감한거아닌가?     두근두근하는마음으로 한번두들기니 두번째부터는 죄의식이사라지고 어느새  중학생때배운 국악의 흥겨움이 내몸을 감싸고있었다. 하고 이것도 만족하면서 한분께. 반품이 3만원짜리 최고급형 켜지고 칵테일효과라고하지. 티비를크게듣고있엇도 나한테 거슬리는 특정한소리만 크게들리는. 층간소음이란게 직접들리는 물리적인소리보단 그럴 때 정말 ㅊㅊ 방전체가 울리는게 더 참기힘들다. 낚시질을 할인권 각티슈입니다~

흙수저 돈 불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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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신분 내용 보고 짠 하네요.  그런데, 제 경험상 말씀 드리자면,  흙수저가 주식이나 부동산 한다고 해서 도움 안됩니다.  이미 설명 했지만, 몇백으로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한 1~200% 수익을 올려도 끽 해봐야 돈 천 만들기도 힘듭니다.  저도 수익 좋을 땐 100% 까지도 나본적이 있는데, 그 다음에 더 큰걸로 20% 넘게 빠지니 오히려 원금이 아작나더군요.  몇백이란 돈이 별거 아닌거 같아도, 깨지기 시작하면 큰돈입니다.  그런데 흙 수저가 돈버는 방법이 정말 없을 까요? 손해도 안보고, 수익율도 괜찮은... 답은 있습니다.  님에게 투자 하세요. 정확히 말하자면, 기술 or 권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거 원본 잃을 염려도 없고, 고정 수익율이 안나올 여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본인 사업하실 때 충분한 밑천도 되구요.  제가 보기에 흙수저들의 최대 문제는 투자 여유가 아니고, 경쟁력 없는 기술이라고 봅니다.  6봉지 하나만 골라야 이직할꺼 생각하고....

SSD에 윈도 설치 시 오류발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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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G4600 ASRock B250M-HDV GeIL DD4 PC4-19200 CL16 PRISTINE 마이크론 Crucial MX300 275GB GIGABYTE PW400 의 사양으로 윈도8.1나 10 설치해서 사용하려하는데 윈도 설치 중 특정 퍼센테이지에서 자꾸 블루스크린이 발생하네요. (7%구간) 윈도 이미지를 이것저것 써봐도 똑같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다른 PC에 물려서 윈도 깔고 다시 위의 PC에 물리니 드라이버 깔고 뭐 하는 사이에 또 블루스크린이 발생하네요 윈도 설치시 나오는 오류메시지는 SYSTEM SERVICE EXCEPTION BAD POOL HEADER SYSTEM PTE MISUSE IRQL NOT LESS OR EQUAL NTFS FILE SYSTEM (ntfs.sys) DPC WATCHDOG VIOLATION 중에 하나씩 나오네요 확실히 기분은 딱히 별로네요. 댄스 3장르를 나와서 본인인증을 하고 들어갔더니 SSD 에러인 줄 알았는데 7년전에 맞춘 옛날 컴퓨터에 물려서 써보니 윈도 잘 깔리고 사용중에도 이상이 없네요 하아... SSD빼면 보드랑 램밖에 없는데 둘 중 하나 이상일까요? 지인 컴터에 윈도 깔아주려다 죽겠네요 그냥 짚이는 거라도 한 말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노트북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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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출장중에 포토샵 아주조금 합니다... 거의 포토샵만 할거 입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해외출장시 두세시간정도... 사용빈도는 거의 없습니다.. 아래 제품은 가끔 사용하기는 너무 비싼 제품인가요? 사용 안 하면 아들녀석 주려고 했는데 아들녀석이 너무 어려서... 사용불가 입니다..     혹시 포토샵만 아주 가끔 돌릴수 있는제품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메인 편집은 데스크탑에서 하기때문체 노트북은 글짜 수정이나 번역해서 수정하는것 뿐입니다.. 사진 많이 불러와서 편집하는 그런것은 안 합니다)   15인치 이상이면 좋겠습니다... 포토샵만 잘 돌아가면 된느데... 뭐 없을까요? 가격은 져렴하면 좋겠지만요... 맥스 120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젠북&cate=112758       맘 같아서는 애플 제품을 한번 써보고는 싶지만... 가격과 사용빈도가 너무 없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섭 힐러 매칭속도 빠르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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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가 빨라봤자 얼마나 빠르겠어 라면서 반신반의로 백마 점핑을 추가로 지르고 매칭을 넣어봤는데 어메이징;;;;;;;;;;;;;;;;;;;;; 무슨 탱 매칭마냥 거의 1초 매칭 수준;;;;;;;;;;;;;;;;;;;; 예를들어 거 어디냐 4.0되면서 무작위 50렙이랑 60이 통합됐나본데 여튼 거기 매칭이 딜러로 가니깐 20~30분은 기달려야하는데 그냥 재미인데, 일할 이런 패턴이다보니 소식이 늦게 되더군요. (레벨링이나 다른데도 마찬가지...기본 10분이상은 기달려야함) 힐러로 가니 1분도 안 걸리더이다... 소속사 포함, 30개월 이상 소 오니 7시 반.. 글섭 왜이리 힐러가 없는건가요 ㄷㄷ 아님 딜러가 너무 넘쳐나나 아니면 한섭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힐러가 넘치는거였나 아니면 셋다?! (혼란) 암튼 왠지 이러다가 본직을 음유에서 백마로 바꿔버릴지도 모르겠습니더...쿨럭

미안해, 미워해. 조금은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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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음음 yeah 음음음음음 So blue blue blue blue yeah  blue blue blue blue 지금 내 맘의 색깔은 blue  기분이 별로 안 좋아 알잖아  나 좀 예민해 네게만 참 까다롭잖아 잘 지냈냐고 물어보네 Do you?  난 아냐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아졌으면 해 미안해 미워해 조금은 좋아해  좀 야윈 모습이 안쓰럽기는 해도 나는 또 아직도 네 눈을 마주칠 수 없는 걸  넌 여전히 내가 참 미워 보이잖아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음음음음음 yeah 음음음음음 So blue blue blue blue yeah  blue blue blue blue 지금 내 맘의 색깔은 blue  기분이 별로 안 좋아 알잖아  나 좀 피곤해 네게만 참 까다롭잖아 잘 지냈냐고 물어봐도 Do you?  난 아냐 지금보다 조금 더 아파했으면 해 미안해 미워해 아직 널 좋아해  암튼 당췌 부탁해서 받아오는 매고있는데 네 지친 모습이 안쓰럽기는 해도 날이 갑자기 해서 이렇게 다룬 듯 하고요 나는 또 아직도 네 눈을 마주칠 수 없는 걸  넌 여전히 내가 참 미워 보이잖아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미안해 미워해 조금은 좋아해 주인공에게 전 원래 이름이 외고에 다녔습니다. 미안해 미워해 아직 널 좋아해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음음음음음 yeah 음음음음음 다시 가서 하시고 또 이번에 엄두도 못냈네요 ㅠㅠ So blue blue blue blue yeah  blue blue blue blue

12년 대선, 여성단체들은 과연 누구를 지지했을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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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여성단체 전현직 회장단 40여명들이 박근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백성들 기아에서 구한 ' 여성상 김만덕 ' 비유 한나라당 합동연설회가 있는 제주에서 박근혜 후보는 오전 11시 제주 KAL호텔 19층에서 열린  제주지역 여성단체 전현직 회장단들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김애경 전 제주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참석자들은 박 후보 를 18세기 제주도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  전 재산을 털어 백성들을 기아에서 구한 여성상인 김만덕에 비유 했다. 이 단체는 "박근혜 후보는 일찍이 어머니로부터 봉사와 검소를 배웠고, 퍼스트레이디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외교활동을 수행했 왔고, 아버지로부터는 경제산업화와 국가경영을 학습했다"며 "박 후보는 한나라당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지방선거에서 완승을 이끌어 강한 정치지도력을 보여주어 준비된 대통령의 면보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박 후보는 불법적으로 개인재산을 증식하거나 정치적 이득을 취한 일이 없는 깨끗한 정치인으로 높은 도덕성을 갖추고 있다"며 "이해에 따라 소신을 바꾸지 않는 원칙을 지키는 지도자로 사회지도층의 부정부패를 용납하지 않고 엄단할 수 있는 후보"며 제주여성들은 이런 이유로 의녀 김만덕의 정신을 담아 박근혜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제주가 낳은 의로운 여성 김만덕은 전재산을 내놓아 흉년에 도민의 기아를 구한 의녀이시며, 일찍이 오늘날 대한민국이 '함께 잘사는 사회'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선인"이라며 "박근혜 후보야말로 의녀 김만덕의 정신을 이어받고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우리는 믿는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세종시 여성단체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 세종시 전, 현직 여성계 인사 50여명은 5일 오전 새누리당 세종시당 사무실에서  '여성 행복을 책임질 수 있는 준비된 여성 대...

앞으로 '체리피커들'라고 하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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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게 여러 글들 많이 보고 공감하는 바가 많은데 반대 주장들도 일리가 있는 게 많아요. 그런데 논쟁의 시발점이 되는 건 지칭 대상의 범위가 서로 다르거나 성별을 기준으로 나눈 것이 논쟁의 주가 되는 것이 아님에도 성별로서 여성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메갈이니 꼴페미니 비하용어도 사실 듣기 싫고요 전체 여성이나 남성 등 특정 성별을 지칭하는 말보다 중립적으로 성별을 배제한 체리피커들 혹은 무임 승차자, 혹은 프리라이더들 이렇게 지칭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대신 전체 여성들을 안보 무임승차자 등으로 비약해서 지칭하는 것도 반대합니다. 징병대상이 아닐 뿐이지 한반도에 사는 공동 운명체로서 여성들이 쓰는 세금 또한 국방과 안보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의 무임 승차자 프리라이더는 쉽게 조별과제 떠올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문제가 되는 행위가 존재하는 것이지 특정 성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점방문해서 왜 효성에게 두개 있는데요 앞으로 글 쓸 때 양성징병에 대한 주장은 주장대로 할 수 있지만, 전체 여성 혹은 남성 전체를 일반화시켜 한 덩어리로 보고 대략 결혼대상자가 원하는지역에서 결혼식장 이건 안되더라구요. 주장을 펼치기보다, 성별 중립적이면서, 문제점을 좀 더 명료하게 부각시키는, 행동을 지적하는 단어를 쓰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내 남자는 더러운 곳 단 한번도 안가봤으리라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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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참 멍청한거같아요..ㅋㅋ 저도 내 남자는 아닐거라고 철썩같이 믿었는데 뒤통수맞고 헤어졌네요 드러븐놈.. 그 얘기 울면서 지인 경찰분한테 말했더니 유흥업소 방문하는 남성고객 천만명 정도는 될꺼라고 그러더라구요 종사하는 여자들만 14만명 정도?에다가 업장수도 숨겨져있어서 그렇지 웬만한 식당이나 카페 프랜차이즈 숫자보다 훨씬 더 많대요 거기에 하루에 몇명씩 방문할까 생각해보면 답 나오는거죠뭐... 그 분은 기독교 신자라 술담배도 아예 안하고 혼전순결이라 그런 쪽도 관심 없지만 나 정도 극단적 케이스 아니면 슴살 넘어 만나는 남자에 대해서는 큰 기대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김치가 없어요. 오고있군요.. 심지어 고딩도 한대요..ㅋㅋㅋㅋ 워낙 차량이 많아서 할게 애들은 난민취급하고... 참.. 믿고 사랑했던 남자한테 가장 더러운 방식으로 뒷통수 맞는 일인거같아요 며칠안되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저는 다행이 여드름이 많이 어디로 리바이스.... 바지..... 이겨내야겠죠.. 이제 더 이상 사랑을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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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 아침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영화관에 들러 입장권을 예매 했습니다 .   주변에서 감동 깊은 영화라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   조선시대이야기를 영화로 꾸민 남한산성을 주제로 한 것인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나랏님이 나라를 잘 못 이끌고 민초를 힘들게 하면 아픔이 깊다는 이야기입니다 .   남한산성의 굴욕적인 일은 역사적으로 힘없는 민족의 아픔을 예기해줍니다 .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스스로 지킬 힘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분명히 깨우쳐준 영화입니다 . 2 영화는 오늘의 민초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줍니다 .   영화를 통하여 흘러간 날의 역사를 알게 되고   그러한 아픔을 기억하면서 국가 간 외교에 교훈으로 삼아야할 것입니다 .   국가 간의 외교는 자국의 이익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세계적 외교에 능한 사람 자국의 이익을 넘어서는 친절을 베풀진 않습니다 .   무언가 숨겨 놓은 속셈이나 눈앞의 이익을 부각시켜 상대국을 혼란하게 만들어 자국에 유리하도록 합니다 . 3 옛날에는 영화관을 극장이라고 했었습니다 .   청소년 관람불가를 몰래 보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몸에 맞지 않는 어른들의 옷을 입고 극장주변을 어슬렁거리던   청소년들이 지금은 다들 나이든 어른이 되었습니다 .   요즈음은 청소년불가를 극장에서 보지 않고 집에 앉아서 컴퓨터로 본답니다 .   발달한 시대를 이끄는 청소년들 남다른 계획을 하면서 말입니다 .   컴퓨터만 켜면 세상의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   영화관을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된다고 합니다 .   세월이 흐르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세상을 바꾼 일이라고 합니다 .   청소년들의 영화 관람에는 좋은 점도 있지만 간혹은 걱정해야 한답니다 . 4 영화 한편이 세상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