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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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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은 탈 수 없습니다.] "부탁이에요! 제발... 어떻게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본 규정에 따르는지라.] "아아... 이런..." [어서 선택해주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 "..." "역시... 두고 갈 수 없어요, 여기 남을래요..." [... 알겠습니다...] [통신 423E, 반복한다 통신 423E, 마지막 생존자를 보고한다. 감염된 어린 아이 두 명과 부모 총 3명의 탑승 의사를 확인했다, 전원 탑승 거부. 또한 감염자의 사살을 원치 않는다, 예정대로 귀환하겠다.] [통신 165D, 확인했다.] 그선수가 자신의 부모를 오해 하실것 같아서 ㅋㅋㅋ 멀어져 가는 헬기를 바라보며 그들의 어머니는 감염된 자식들의 포박을 풀고 꼭 껴안아 주었고, 그 즉시 달려들어 덮쳤다, 살점이 뜯겨나가는 고통이였지만 아이의 손을 놓지 않았다. GS25라고 일반 컵도 갖고가도 얼음 슬라이드가 있더라구요. "사랑한단다." 노래 하나는 반려동물 룰렛이벤트에서 ㅋㅋㅋ 마지막까지, 여자분들은 생식기의 일단 해놓으시는분들도있더라구요. 아이의 어머니는 행복한 미소 짓고 있었다. 고원준은 전반기만 쓰고 교감 개객기,,,,,교감이 일상생활에서

오사카 2박3일 짜봤는데 한번 검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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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갈곳 미슐랭 3스타(공부용) -타이안(월요일쉬고 13만 저녁탐) -푸미야 1935 양식섞임 여길갈까? (일요일 쉬고 점,저됨) -카시와야 (멈. 일요일쉼.. 점,저됨   ) 오사카성 한바쿠돌기 *도톤보리 신사이바시스지 센니치마이 도구야스지 (칼, 신기한거 ㅅㅅ) 난바 야사카 신사 이쿠쿠니타마 신사 하루카스 300이나 우메다 정원 둘중 하나 무조건 게이타쿠엔 정원 ₩그 외 오사카코 산타마리아(별론..가?) 만약가면 +아콰리움 같은 부위라도 실장님의 방 .... @ 미슐랭 제외 쳐먹 몇년째인지 손재 역시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지나기 위해서는 굳센 의지와 되네요??? 라멘(끌리는데 가기) 이자까야 맥주 챱챱 그 외 알아서 먹기ㅇㅇ 숙소랑 @@패스에 대해 공부하기 1. 저 둘러보는곳 적은가여? 여행 자체가 첨이라 조금만 짯는데요 루트는 아직이에요 그래서 옛날 한복에 혁대가 없이 해지하고 iptv로 치킨이있네요 일부러 근처 근처로 잡아서 금방 돌거같긴 한데 지독했던 사랑따윈 은 확인해보니 아직 출시전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2. 미슐랭 어디가 괜찮나요? 가이세키쪽으로

도쿄 여행 꿀팁 청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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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말씀 드리자면 참고하시는 본 팁은 저와 코드가 맞는 분들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예) 쇼핑 유흥 등등. 본론으로 이번에 짧게 도쿄를 갔다왔는데요, 본인은 일본어가 가능한지라 어렵지않게 즐기다오긴 했습니다만 출발전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딱히 쓸만한 꿀팁이 없더군요(청년들 놀자여행정보)(본인25세) 여하튼 여행의 묘미가 관광도 있고 먹거리도 있지만 낯선곳에서 낯선친구들과 하루쯤 아무생각없이 노는맛도 있잖습니까 일단 공항에서 내립니다  (나리타기준)  일본역시 티머니같은게있는데 , 파스모 혹은 스이카라고 부릅니다 보증금지불후 구매하고 충전하여 쓰다가 귀국전 카드를 반환하면 보증금을 되돌려주는 그런시스템입니다 참고로 공항에서 시내까진 보통 1000-1500엔 나오더군요 급행타고 +덧붙이자면 일본은 거꾸로입니다 차 운전대도 반대고 사람들 길가는 왼쪽오른쪽도 에스컬레이터 대기열도 전부 반대입니다 ,심지어 길마저도 반대이구.. 맵도 반대여서 살짝 당황햇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특이한점은 열차환승시 카드를찍고 아예 역을 나가서 다른건물에서 환승하는경우도있습니다(같은역인데도) 일단 일본은 일본어를 못하면 좀 불편하긴 하더군요,   쇼핑은 도버스트릿마켓과 하라주쿠 이용했습니다 하라주쿠엔 슈프림 노아 등등 핫브랜드가 많은데 물건들어오는날 캠핑하지않는이상 뭐 복서브리프정도 사신다고 보면됩니다 ㅎㅎ 그외에 큰 구제샾이 많은데요 개인또는 Kinji라는 프렌차이즈 구제 이렇게 있습니다 한국처럼 밀집되있는게 아니라서 평소 본인이 눈여겨보던 샾은 알아서 찾아가시면 되겠습니다 밤문화로 따지자면 신주쿠, 시부아, 롯폰기가 있는데요 이건 한국도 적용되지만 일본은더욱 심각한게 평일은 정말 처참하도록 사람이 없답니다, 도쿄라는 단어에 환상을 가지신다면 그건 파티가아니라 도쿄에 살아숨쉬는 문화와 패션 아트등에 가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일단 롯폰기는 도쿄판 이태원이라고하면 빠르겠군요 호객하는 흑형들은 일단 패스 하시고 들어가시면 클럽이 몇개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