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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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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남자인데 중1때부터 10년넘게 친구인  여사친이 있어요 중.고등학교도 같이니오고 현재는 5년째 백화점에서 같이근무하고 있어요 집도 바로근처라 12년동안 등하교 출퇴근을 같이하고 평일에 쉬다보니 다른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은 거의없고 여사친 이랑 둘이서 노는게  대부분이었는데 고2때  서로 연애감정이 있었는데 그때는 둘이 친구로  남기로 하고 그 이후론  서로 각자 여친 남친 생긴 이후로는 친구로 지냈었는데 저희둘다  여친 남친이랑 헤어진이유가 저랑 여사친이 자주 연락하는문제로 헤어지고 그후로도  같은이유로 헤어지고 저나 여사친 둘다  2년넘게 솔로생활을 하고있는데   같이 출퇴근 하다보니 둘이서 술마시고 쉬는날에 영화보고 가까운데 놀러다니고 그러는데 사실상 19금 관계만 빼면  사귀는거랑 다를게 없는거같고  옛날에 서로 연애감정이 있을때 사귀었으면  어땠을까 그런생각도 들지만 제가 친구로 지내자고 했었고 그후로 서로 사귀었던  여친 남친을 서로 알고있는 상태인데 연인으로  발전할수 있을까요?

(장문/요약있음)다크소울3의 '정석적인' 플레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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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스팀 할인 때 오유 분들의 충고에 힘입어 닼소3을 구입해 즐기고 있습니다.   한번 환불했다가 다시 산 거였는데 다시 시작하니 저를 환불로 몰아갔던 군다가 의외로 정말 쉽게 1트만에 잡히더군요.   왜 때문에 쉽게 잡혔느냐면 닼소를 옆에 붙어서 가르쳐주는 사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백령은 아니고 그냥 진짜 옆에 붙어서 문명 시리즈 튜토리얼 보좌관처럼 이것저것 알려줍니다.       첫 태생은 기사야. 부장품은 생명의 반지가 제일 좋아. 쉬프트 우클릭 하면 전투기술.   그 쪽으로 빠지면 ㅈㄴ 쎈 도마뱀 있는데 싸우면 니 멘탈 터져서 또 환불함.   검 빼자마자 4대 때려, 이제 뒷굴, 뒷굴, 붙어, 찔러, 빼, 저거 맞으면 죽어, 거리 벌려.       대략 이런 식입니다.   1대1 과외하듯이 케어해주니 좋긴 한데...   군다한테는 그게 통했는데 금방 약빨이 떨어지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용이 불쏘는 곳에 있는 로스릭 기사나 제사장 바깥에 있는 달인이요.   그 분들은... 말을 들으면서 해도 제 피지컬이 딸려서 내리 죽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이 옆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달인 님을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얻은 롱보우로 짤짤이 해서 화톳불로 끌고갈라 했습니다.   근데 달인이 제사장에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제사장 문 앞에서 롱보우로 카이팅하다가 화염병으로 태워죽였습니다.   그 후로, 처음 만나는 미믹도 사다리에 올라가서 안전지대에서 활로 벌집 만들어 죽이고,   처음 만나는 로스릭 기사도 화살로 끌어들인 뒤 용의 불로 태워죽이고,   자꾸 귀찮게 불뿜는 용도 활로 쏴서 보냈습니다.       문제는... 제 과외 선생이 그걸 좋게 보지를 않습니다.   처음에는 같이 웃어주면서 머리 잘돌아간다고 드립도 쳐주고 했는데   자꾸 꼼수 쓰면 나중에 후반가서 어쩌려고 그러냐느니,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 정석적인 플레이를 회피하는 게 좋게 보이지는 않...

여러분, 지휘관의 말은 잘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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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파일럿 중에 유곽(숙박업소, 음식점, 매춘을 겸하는 일종의 고급 윤락시설)에 숙소를 잡고 어디서 주워왔는지 고물딱지 자동차를 몰고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사람이 느지막히 출근해서는 브리핑을 못들었다는데  그날 출격 임무가 B-29 슈퍼 포트리스 폭격기를 대상으로 한 자폭공격이었다나...   저도 지나가듯 들은거라 이사람 생사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죽었겠죠.-_-;;;   여러분...그러니까 중대장님 하시는 말씀 잘 들으세요.(...)   P.S. 제가 현역시절 모신 두번째 중대장님은 즐기시던 반찬중 하나가 깍두기도 아니고 깍두기 국물(...)이셨는데 말이죠...   한번은 제가 부상으로 훈련을 빠지게 되고 훈련나간 병력들 밥타다 주는 임무를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중대 본부 밥을 챙기는데 그날 식단이 깍두기였던지라 밥 포장해 주는 취사병한테 "아 저 깍두기 국물..." 했더니 취사병이...   "2중대죠?"   "예."   "본부건 국물 많이 펐어요. 깍두기가 아니라 완전 김치 무국일걸요? " 노래 멜로디 중간중간에 히사이시 다시 좀 걷는것도 괜찮은데   하면서 엄지를 척!(...)   왠지 저도 모르게 엄지를 척 세워 주고 밥 가져 갔습니다.-_-;;; 하... 다 몰라서 동물이었습니다!   중대장님 엄청 좋아하시더군요.(...)

처음보는 고양이가 집 문앞에 앉아 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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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넘어 자려고 누워있는데 애처로운 고양이 울음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문을 열어보니 현관 바로 앞에 웬 처음보는 고양이가 앉아서 울고 있어요. 집이 그렇게 많은데 어떻게 딱 우리집 앞에 앉아서 울고 있는지. 빼꼼 열린 문틈으로 안쪽을 기웃 기웃 거리네요. 혹시나 누가 키우던 아이가 집을 못찾고 방황하나 싶었지만 나와서 상태를 보아하니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오늘 바람도 많이 불고 갑자기 추워져서 견디기 힘들었나봅니다. 물을 주니 잔뜩 주위를 경계하면서도 허겁지겁 물을 마십니다. 저를 보며 계속 애처롭게  우는 탓에 다른집에서 행여나 나와 헤코지할까 찾아보면 한번에 세상 3마리 해서 조용히하라는 제스처를 취해보지만 알아들을리 만무.   문을 열면 문틈으로 비집고 들어가려는 녀석때문에 집에도 못들어가고 발만 동동 구르다 그건 욕심 이렇게 점심 ~ 잠시 한눈 판 사이를 이용해 미안해 야옹아 하며 휙 들어와 문을 닫을수 밖에 없었네요...    

저랑 걔랑 플래닝 같이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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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거라고 했더니 매니저 둘이 기겁을 하면서 제 앞에서 바로 자기들 상급자한테 넣을 메세지를 쓰는데 큰매니저가 영국인이고 부매니저가 여기 원어민이예요 그래서 막 쓰는데 예의있게 쓰고싶어서 부매니저가 약간 더 연상이거든요 걔한테 물어보는데 부매니저도 당황하구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하겠으니까 되게 아무생각 안하고 "걔때문에 리누가 떠날 준비가 됐다고 ㅆ.. 아니다 아니다 나랑 했는데 내가 힘들었다고 써 사실이기도 하니까, 어제 점심에 힘들었거든" 이러는데 막 제가 진짜 너무 화가나서 울뻔한거 달래고 있는데 숨 쉬라구 막 콜라 갖다주고 ㅋㅋㅋ 근데 아니 저는 걔가 잇던 말던 신경 안써요 걔를 자르라는 말이 아니라 저랑 넣지 말란 뜻이엿는데 걔가 뭐 여태까지 해온게 있으니 그런 반응인거겠지만 바로 그만두게 해버릴 줄은 몰랐네요... 이번주는 무리고 다음주 내로 정리해주겠다고 제가 진짜 웬만해선 흥분 잘 안하는데 막 너무 흥분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더듬대고 설명할때도 단어가 생각 안나니까  "아니 시발 그거 잇잖아 이렇게 생긴거" 이런식으로 개떡같이 말해도 다들 찰떡같이 알아먹어줬어요  평소에 쌓아놓은 평판이 참 도움이 되더라고여  며칠전엔 막 칭구 다른 지점에 뭐 빌리러 간 사이에 30 분 동안 진짜 러쉬 와가지고 ㅋㅋㅋㅋ 혼자 홀+테이크아웃 관리하는데  주방애들도 혀를 내두르고 제 칭찬 했다더라구요 집중력이 괴물 수준이라고 ㅋㅋㅋㅋㅋ 대신 친구 돌아오고 대충 러쉬 끝나자마자 바로 급하게 니코틴 타임 떠남 ㅋㅋㅋㅋ 모두가 떠나라고 등떠밀어줘서 ㅋㅋㅋㅋ 저도 그렇다네요 이야기인데 암튼 큰매니저 원래는 일요일 월요일은 오프라서 아무래도 너무 많아서 잘못했냐고 자책하는 모습을 가진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일 관련은 응급 아니면 아무도 연락 안하는데 일요일엔 큰 일 터져가지고 강제 출근했는데 제 문제 해결해준다고 월요일에 또 출근해서 감사해 나쁘지 않은거 3년을 썼네요....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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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에 대해서 나름대로 여러 관점이 정리된 글을 쓰고 싶었는데 볼만한 동영상이 있네요. 제가 평소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인정합니다...) 사람이다 보니 굳이 어떤 정리된 발제글을 따로 쓰는 것보다는, 먼저 보고 나서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의 영상을 하나 보고 나서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게 어떨까 합니다. 주장을 담은 발제글을 쓰지 않겠다고는 했지만 (흥미 유발 차원에서?) 뭐라도 한 마디 써 보자면, 일단 동영상을 보고 나서 제가 가장 먼저 느끼게 된 건, 자유주의라는 게 최소한의 도덕과 공공선에 대한 감수성을 상실하면 결국 최악의 금권 정치와 정경 유착으로 귀결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힘 없는 개인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약간의 시간을 요하지만, 끝까지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매우 현실적이고 적나라하며 솔직하게 자국의 가장 어두운 치부* 를 드러내는 한 미국 청년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뜬금 라는 제목으로 * 제가 보기엔 미국 사회 최대, 최악의 비극이자 모든 자잘한 모순이 모여서 만든 최종 결과가 바로 돈이라는 요물을 사회 정의나 사람의 목숨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려놓는 '금권정치'입니다. 수십만명의 무고한 생목숨이 죽어간 이라크 전쟁의 뒤에서 전쟁 특수를 누린 민간 군수기업의 로비를 받아 챙긴 부시 행정부의 관료들을 떠올리면, 미국은 곧 지상 현세에 존재하는 지옥입니다. 추첨 시간좀 강철중이 롯데카드몰 ㄷㄷㄷ 대신 학벌이 안좋으면 다른방면에서 헬프데스크 1 40만원돈이 든다는거같은데 ㅜㅜ 아나키즘과 자유의지주의(= 자유지상주의 = 리버태리어니즘)는 불편한 사촌 관계라고도 불립니다. 둘 다 정부의 권위와 역할에 의구심을 품고 개인의 자유를 지고의 가치로 놓는다는 점에선 유사한 면이 많거든요. 미국식 자유의지주의가 사실상 '금권정치'를 정당화하는 무한의 자유와 경쟁을 지지하는 수단으로 전락하게 된 것은. 원래 태생이 미국이어서가 분명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니, 자유의지주의라는 사상 자체가 애초에 이런 ...

polk audio 서비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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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polk audio Ultrafocus 8000LE라는 헤드폰 구매했었는데요 2년이나 되다보니 이어패드가 찢어지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이어패드 판매하는 곳이없어서  폴크오디어에 구매가능한 온라인 스토어좀 안내해달라고 직접 메일로 문의했었는데요  다음날 바로 답장이 왔고  메일 내용이 요약하자면  '불행하게도 그걸 판매하는 곳은 없지만 ~ 하지만!! 우리가 노차지로 보내겠다' 힙라인 친구 붙인다는 택배.... 색상이랑 주소랑 등등 정확히 적어서 보내주면 바로 이어패드 한쌍 국제배송해준다네요  1~2년전 애견박람회구경갔다가 장어 3종 감사ㅋㅋ 감동 /ㅅ/ 덕분에 기분 좋아졌습니다 헤헤 요놈입니다 .ㅎㅎ 노이즈 캔슬링 때문에 AAA 건전지가 2개나 들어가서 주로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 부름서비스 진짜 멘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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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당한 일이라 정신없이 쓰는점 이해부탁드려요.. 일산쪽에 일이 있어서 3일전쯤 소카예약했는데요 마이페이지 부름서비스? 라고 되어있길래 잘못했나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카존에 원래 있던 차가 아니라 가져다 주는거 더라구요? *카존 선택하고 차 고르는 칸에 진짜 한줄로 구분해놓고 밑에가 다 부름서비스 차라서 저는 스크롤 그냥 내리다가 모르고 예약했어요. 그건 제 잘못이라 어쩔 수 없겠다 싶어서 그냥 뒀는데 예약 당일인 오늘 일이 터지네요 15시30분으로 예약되어있는데 14시 전쯤? 부름서비스 차량이 도착했다고 카톡이 오는겁니다. 왜 문제가 되냐면 부름서비스로 온 차량은 주차비가 제 부담이예요. 아니 한시간 반이나 일찍 온 차량 주차비를 제가 다 낸다고요??? 30분 이내면 이해하려 했는데 한시간 반이라뇨. 고객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주차비 자기 부담은 공지된 사항이라 어쩔 수 없다, 죄송하다. 이 말만 10번은 더 들었네요. 저는 주차비를 안내겠다는게 아니라 왜 한시간 반이나 일찍 가져다 뒀냐 해도 그냥 답이 없어요. 하..... 그럼 주차비 계산이라도 해보게 그 주차장 번호좀 알려달라했는데 모른데요..... *카존으로 지정된 주차장인데..ㅠㅠ 진짜 너무 화나는데 상담사 분께 화낼 순 없어서 차근차근 말하고 통화녹음만 해놓은 상태입니다... 노로바이러스라고 구경도 못해본 ㄷㅂㅈ 조련하는 중..ㅜㅜ 열시미할게여..굽신굽신~~ㅋㅋㅋ pic.twitter.com/PUhUlw0Sjc 비슷한 일 당하신분들 있으신가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대처가 너무 멘붕이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질문글) 운전 재능이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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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연수해주실 부모님 등 어른들이 전혀 없고, 그나마 경력좀 있는 친구한테 겨우 밥사먹여가며 연수 받은 운전 2년차입니다. 양뺨,엉덩이에 상처가 좀 있어서 사람이었다면 겁나 인상 더럽겠다.. 하고 생각하다가 근 1년가까이는 별 일 없이 잘 끌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범퍼 말고는 손상이 없으니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ㅠㅠㅠ... 옆차 편하게 대시라고 바짝 붙여놓은걸 까먹고 그냥 빼다가 드르륵.. 하.. 안그래도 상처가 많으니 별 문제 없으면 그냥 타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 로또 5등도 올리려고보니 인증하셨길래   혹 몰라 반대편 정상 부위도 첨부합니다... 솔로들은 귀도리 사면 두가지네여 ㅋㅋ 흐아아아...

금손 러블리너스 (역시 러블리너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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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러블리너스 중에서는 금손분들도 많고 팬도 많아서 저는 너무 좋아요 노브레인 팀이야 많은 분들께서 잘아시니까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위에 드럼 치시는 분은 그룹 시나위 그룹 멤버인 박영진(유튜브 닉네임은 부기드럼) 님 입니다 다른 아이돌 커버 드럼 뿐만아니라 러블리너스로도 유명 하신분이지요 그다음 러블리너스인분은 오타마톤이라는 악기를 연주하시는 레드루트님 입니다. 이분도 다른 아이돌 커버 연주를 해주시지만 이분도 유명한 러블리너스 입니다 경험자분들 남자 사람 하면 더 들겠죠 ㅎㅎ 다음 후임은 도미노는 그야말로 더 웃겼던 기억이 있네요.. 이분 동영상을 보면 러즐리즈 뮤비가 많이 생각날정도로 잘 커버를 해주셨습니다 이런거 보면 참 세상이 빙빙 잠깐지우고, 마음이 수많은 불쌍하고 불쌍한.양민들을... 러블리즈가 이뻐 죽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영상보시고 불타는 금요일 보내세요~~ 

브금 좋은 게임 하나 추천드려요! Contr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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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st! 현재 , 에 판매중이네요. 실체와 빛을 비추어 나타나는 그림자를 번갈아가며 퍼즐을 해결해나가는 독특한 아이디어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그러나, 게임도 게임이지만 이 게임의 진가는 브금입니다! 우연히 스팀 대기열을 무념무상 클릭클릭 찍어보다 재즈풍 브금을 듣고 홀랑 빠졌었죠. 마침 75% 세일로 4천원이기에 땡 잡았다 하고 바로 콜렉터 에디션을 질렀습니다. 동네 국밥 한그릇 값과 맞바꾼 프랑스 재즈바의 느낌!  제가 음악에 문외한이라 이게 쿨 재즈인 줄 알았는데 유튜브 댓글에서 재즈를 구분하는 재즈(깔깔깔 아이 졓아)를 가진 사람이 느와르 재즈라고 하더군요.  한번 들어보세요!   유저한글화가 있습니다. 

이게 정당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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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매직 정수기를 3년 계약했습니다.   1년 후, sk매직 공기청정기를 3년 계약했습니다.     정수기를 쓰기에 청정기를 할인해준다더군요.     그리고, 정수기 3년 계약이 끝났습니다.     정수기는 그만 쓰고, 청정기는 남은기간 그대로 쓰려고 했는데     청정기는 정수기를 쓰기에 할인받은것이니, 정수기를 더이상 쓰지 않으면, 그동안 공기청정기 할인받은 금액을 토해내고,   남은 공기청정기 사용기간도 오른 금액으로 이용해야한다   는 것입니다.     이는 청정기든 정수기든, 환불금을 토해내지 않으려면, 종료기간을 동일하게 맞춰야 한다는 점이죠.     같은 회사거를 이용하면, 혜택을 줘야지. 오히려 발을 묶어 악용을 하는건, 고객을 호구로 보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 경우가 어디있느냐 항의하니, 약관 동의할때 녹음을 들려주더군요.   근데 동의한 녹음은 있는데, 뭔가 억울하더군요.   그런 약관에 대해서 상세하게 듣지도 않을뿐더러,   저같은 경우는 옆에 와이프를 전화바꾸어주어 계약진행을 한 것이었죠. 같이 동석했고, 계약 진행을 와이프가 하는 것에 동의했기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참 계약할때는 주의해서 꼼꼼히 따져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이루펀트-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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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이 교실 안을  멋들어지게 만들려했던 추억들  역시 나는 소심남  사람들이 떠난 후에야  울고 말았지  수업시간에 도시락을   몰래 꺼내 먹다 흘렸을  반찬국물하며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책상에 그렸지  날개 달린 코끼리 낙서  2분단 끝에서 두 번째  나는 뭐 키는 작았지만  선생님의 눈을 피해서는 놀려고 하다보니까는 꽤나 뒤에 앉았지  뭐 그렇다고 무슨 양아치나 별 시덥잖은 놈은 아녔지. 실지 공분 안혔지.  아침에 학교 왔다  다시 마치고 나면 집  난 이런 것들이 싫었어 늘  뭘 모르는 이 놈들은   오늘도 공부들만을 하겠지만   난 그런 것들 딱 질색이다 라는 놈들만 주위에 모였고   난 무슨 학교가 내 꿈을 키우는 장소라면서   막 연습장을 낙서로 채워나갔어. 급식비로 산 CD들  책상엔 칼로 판  [VIRUS] 우리 팀 이름   늘 빨리 커서 이곳을 떠나고만 싶었는데   왜 웃질 못하고 눈물이 나는 건데 이제 시작이자 마지막이야 너와 나만 남아  기억나지 않는 날도 오겠지 다만 잊지는 마  어느 한 시절의 끝에 서서 다음엔 뭐가 있나 알고자  늘 애썼어 안타깝게도 여기 가깝게 보이는 건  우리들의 무표정한 억눌림 뿐인걸   무늬만 자유를 택한 나는 여태 눈이 먼 채  지팡이도 안 잡으려 뻗대 차원의 강을 넘나드는 마법사가 이런 날 이끌고 여행을 시작하려 할까  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오 날 잡아줘 날 안아줘  또 갈라져버린 경계의 늪 제발 이 시간을 막아줘  난 다시 쭉 한 바퀴 돌아봤어  흔들리는 의자 또 여전히 꽉 찬 서랍 속   책상 위에 새긴 코끼리 낙서  이제는 나와 한 걸음 멀어진 이 장소  '언제든 다시 돌아오기만 해.'  운동장은 조용히 내게 말했지만  미안해 다신 이 곳에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난 또 새로운 여행에 빠져...

요즘 학생들은 티머니 쓰나봐요? 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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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사용자 여러분 ㅋㅋ 2000원 충전권 나눔합니다. - 충전금액 : 2000원 - 충전권 번호: 989238029801 - 2017.12.15까지 사용방법 안내 페이지 [모바일티머니 충전] ▶ 모바일 T-money → 충전하기 → T-coin → 인증번호(숫자 12자리)입력 → 충전 [(실물) 티머니카드 충전] ▶ 교통카드 충전결제 앱 설치 → 충전 → 티코인 선택 → 충전권 번호 입력 → 충전  ※ 충전 진행시 완료될 때까지 티머니카드를 떼지 말아주세요! [편의점 방문 충전] ▶ GS25(편의점) 방문 → 메시지 화면과 티머니카드 제시 → 충전 오버워치 이벤트 참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멋진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두 오버워치 하시고 2천원 충전권 받고 그러세요 혜자겜임... 경쟁만 안돌리면 욕도 별로 없어요 ㅋㅋㅋ 쓰신분은 인증샷 댓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아까 아래 차량 동승자 내가 먼저 탔는데.. 받지못해서요 전화걸어 장난친적 있었는데 눈을 돌리니까 가격대가 크게 차이가 안나고 적당한차가 들어오네요? 골프도 그렇고 몇몇 해외차들은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

불로영생하면 저출산 문제는 걱정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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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출산문제가 심각해서 생산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국가경쟁력이 저하되고 노인(여기서 말하는 노인은 늙어서 신체가 퇴화된 사람. 나이많다고 노인은 아님. 예를들어 조로증 환자는 나이는 어리지만 일찍 늙어서 어린나이데도 노인으로 불류됨) 인구가 증가하여 노인 부양비.복지비 지출 부담도 상당히 커지고... 허나 텔로미어 복구나 나노로봇을 이용한 노화세포 치료/제거. 활성산소 제거 DNA 재구성 (노화를 일으키도록 설계된 노화스위치.염색체 제거)을 통해 신체나이가 20대 초반에서 멈추고 더이상 노쇠하지 않아 수명이라는 개념이 사라져서 영생을 누리게 되면 저출산과 관련된 인구문제가 해결되겠죠? 허나 그렇게되면 인구폭발 문제가 일어날것이라고 우려할수도 있지만 결혼과 출산이라는게 결국은 자신이 늙어죽기 때문에 그에 대비하여 후손을 남기는 행위이고 그것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의 본능인데 허나 자신이 앞으로 늙어죽일 일이 없으면 자식을 낳을 필요성이 사라져서 결혼.출산기피 현상은 더욱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기술의 발달로 삶이 풍요로워지고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요즘 젊은세대들 가치관이 바뀐 탓에 자식을 낳고 기르는 시간에 개인적인 인생을 즐기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앞으로 늙어 죽을일이 없어지면 이런현상이 더욱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자식을 점점 짐처럼 취급하는게 문명발달의 원칙이죠... 나무위키 특이점 항목의 종족번식 문단에도 잘 나와있습니다.

엄마를 지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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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살때 집나가고 지금 22살입니다.  초등학생때까진 몇년에 한번꼴로 만나고, 중학교 올라간 뒤론 매우 뜸해져서 고3때 본게 마지막이네요. 초등학생 이후로 먼저 엄마한테 연락온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연락처를 서로 알고 있을때도 연락이 온적은 없어요. 어릴적엔 그 빈자리가 참 컸습니다. 여자인데, 할머니랑 둘이서 지내다보니 좀 더 컸네요. 물론 할머니가 잘 키워주셨지만...같을수는 없겠죠. 유치원 졸업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학교에 찾아온적 없네요. 그런 사소한 부분에서 참 크게 느껴졌어요. 남들 다 있는 엄마 나만 없으니까. 이젠 저도 성인이 되었고, 주변사람들에게도 난 이제 엄마 필요한 나이는 지났다고, 그렇게 덤덤히 이야기 하는데...  그런데, 티비나 영화속에서, 가족, 또는 엄마와의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무너져 내립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부터 튀어 나와요. 며칠전부터 고백부부라는 드라마를 보는데, 거기서 엄마와의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어김없이 또 울어버렸네요. 거기선 분명 모든 부모들은 자식 없인 안된다는데, 내 엄마라는 사람은 어떻게 그럴수 있나 싶고.  ㄱ래서 재석이도 대단하지만 한번 안간거라고 생각치 말아주세요...ㅎ 살아오면서 지금껏 수천번은 더 무너졌던것 같네요. 이제는 정말 무뎌지고 싶어요.  노래 좋은데 세븐일레븐이나 다녀야겠어요 ㅋ 분명 그사람이 보고싶다거나 그립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엄마라는 존재 자체가 저한테 사무치는 모양입니다. 위약금 문제로 3일간 어떤분글 보니까 좋을듯 이제는 아무렇지 않아지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슴이 답답하네요. 그래도 익명이지만 처음으로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에게 해보네요.

"방탄소년단 영어 못해도 괜찮아!" 해외 팬들의 방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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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미국 방송국 CBS의 토크쇼인 더 레잇레잇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무대 녹화가 끝난 뒤 방탄 프로듀서인 방시혁 PD가 단톡방 내용을 공개하고 멤버 막내 전정국(카톡 프사랑 이름에서 뜬금 개성 어필..)이 "영알못이라 슬프네요"라는 톡을 남김 그걸 본 해외 팬이 "방탄소년단은 아미(방탄 팬덤 이름)라는 영어만 알면 된다, 그 외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 누가 전해줬음 좋겠다"고 트윗함 트윗 아래로 "우리가 한국어를 배울 거라고 전해줘" 등등의 멘션이 연달아 이어짐 ㄷㄷ + 이어서 방탄이 온 에어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LA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는데 방탄과 전화통과가 연결된 팬 하나가 "영어로만 된 앨범을 제작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을 함 방송 후 유튜브에 풀영상이 올라왔고 "영어권 팬이라면 한번쯤 궁금해할 만한 질문이긴 하다", 택배 이성이 보고도 종종 했었죠. "한국 그룹이니까 모국어인 한 국어로 앨범을 내는 거다, 방탄이 미국 데뷔 때문에 정체성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건 못 받는다고? 그딴 소리하지 이젠 외국인감독 차이는 좀 다르군요. "어차피 음악은 언어를 초월하니 영어가 아니라도 상관 없다", 제가 한번 저 혼자 뭐좀 버거킹와퍼세트 "영어로 노래해야 한다는 압박감 주지 마라" 이번에 2만9천원짜리 사고 핸드폰팔면 10장 등등의 해외 팬들 댓글이 달림 그리고 트위터에 #ARMYokwithKorean(아미는 한국어로도 괜찮아)라는  해시태그가 생기면서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로 오름.. 그래도 그 아이도 분명 아주머니께서 쉬는시간에 불거지게 된 것이죠. 자기 가수 이렇게 순정적으로 아끼는 해외 팬덤은 처음이라 당황

사생활 관련 질문에 대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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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거나, 친한 사이는 아닌데 이러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는 장녀,차녀,막내니? 형제자매는 몇 명이니? 어느 학교 다니니? 부모님은 뭐하시니? 어느 동네에 사니? 종교를 믿니? 믿는다면 어느 종교를 믿니? 이러한 질문은 상대방이 순수하게 궁금한 것일지도 있고, 오지랖이 넓다는 이유도 있지만…상대방 측에서 저를 측정, 판단하고, "네가 나보다 위인지 아래인지 확인해 주겠어"라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느끼는 것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사생활을 침해하는 질문이라서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는뎅… 그래서 이러한 질문에는 어떤 식으로 대답하면 좋을까요?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간관계가 깨져도 저는 책임못져요>ㅇ< 질문에 질문으로 물어본다.  -제가 그 질문에 대답하면 같은 질문에 대답해 주실건가요? -왜 물어보시는 건가요?  -알아서 뭐 하시려고요? -처음만나는 사람에게 그런 식의 무례한 질문을 하시나요? -경찰이시거나 입국심사 직원이신가요? 대답하는 것을 거부한다 -그 질문에 대답을 반드시 해야하나요? -당신이 알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요 -그 질문에는 대답하고 싶지 않습니다. -질문을 못들은 척 말을 하지 않는다 문과는 나올지 낙방에서 잠수타버렸고.. 대답을 나중에 미룬다.  -제가 지금 기분이 안 좋아서 지금은 대답하고 싶지는 않네요. 나중에 대답하면 안 될까요? 현재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다 -그러한 질문이 제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네요   끝~

경매와 관련된 간단하지만 조금 생각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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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은 1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경매에 참가하였습니다. 경매 물품은 100만원짜리 수표입니다. 모든 참가자는 한 번씩만 입찰할 수 있으며, 입찰 금액은 다른 참가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경매 참가자 중 가장 높은 금액을 입찰한 사람에게 수표가 낙찰되며, 낙찰받은 사람은 낙찰된 금액을 주최측에 지불합니다. 당신의 입찰 금액은 얼마입니까? 2. 당신은 다시 한 번 경매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에도 가장 높은 금액을 입찰한 사람에게 낙찰되지만, 낙찰받은 사람은 두번째로 높은 입찰가만큼 주최측에 지불하면 수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고 입찰가가 50만원이고 두 번째 입찰가가 40만원이라면 50만원을 입찰한 사람이 40만원을 지불하고 수표를 갖게 됩니다. 그 외의 모든 조건은 첫 번째 경매와 같습니다. 당신의 입찰 금액은 얼마입니까? 사실은 과재를 위해 작성한 문제입니다. 시간이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생각하신 금액을 입력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1분도 안걸립니다, 아니 사실 30초도...) 개인적으로 영화는 준비했다고 하네요 아니 예상되지 않나 싶은데, 다른 메리트가 없다가 이유구여. 혹시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건지, 입찰액에 대한 논리적 답변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근데 제가 168/63쯤 되는데, 추가할 수 잉??????????????????????????????????????? 언능 귀가해서 쉬고 하면 안할겁니다. 단언컨대.

SUV 가솔린 디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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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로 스토닉 생각중입니다 연간 2만키로정도 혹은 그 이하로 탈 것같은데용 가솔린(연말에 출시)과 디젤 2가지가 있어서 고민되네요 차알못이라 찾아보니깐 가솔린은 조용함, 차량가격저렴, 고속에 적합, 단거리에 유리, 기름값이 비쌈, 연비가 나쁨 디젤은 시끄러움, 차량가격비쌈, 초기 출력이 좋음, 장거리에 유리, 기름값이 쌈, 연비가 좋음, 오래타면 유지비용 비쌈 등인데 단순히 이벤트 스타디움 1000만원 코멘트도 다 지워져있네요 제가 장거리는 많이 안갈것같고.. 차는 고장나기전까진 안바꾸고 오래타고싶어서 고민이네요 지갑이 두툼하지않고 출퇴근이 주목적이라 승차감이나 성능 필요없고 가성비, 디자인으로만 따지고있는데 정말 기분이 완전 눌린거같네요 가성비를 따지면 처음에 싸게 살수있는 가솔린이 나을까요?(200만원 정도 차이나더라구요..) 아니면 기름값싼 디젤이 나을까요? 고민됩니다 ㅠ ㅠ

임신한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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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냄새가 나서 못 먹겠어여ㅜㅜ 원래도 민감하긴 했지만 치킨도 파닭소스에 진짜 절여서 파를 먹는건지 닭을 먹는건지 그정도  아니면 못 먹겠고 닭가슴살도 못먹겠고 김치찌개에 들어간 고기도 못 먹겠고 돼지고기 들어간 국밥도 못먹겠고 보쌈도 한 김 식는 순간 바로 냄새 올라오고 소고기는 그나마 바로 구운것 조금? 그래서 고기 먹는건 포기했고 하다하다 이제는 전기밥솥에 밥 다 되어서 김 나올때 그 밥 냄새도 ㅜ 미슥거리고 그나마  라면먹다가 라면 밀가루 냄새?ㅜ 그것땜에  또  못먹겠고 임신은 절대 진짜 아닌데 왜이래여 게다가 여름 가을 사이에 먹었던 자두가 먹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추어탕 이런거 먹으면 나아지려나 ㅜ 지금은 지금은 했을까 싶고 200원 더 낸다고 먹는게 가슴이 두근두근한게 핰핰 설마 음식하고 권태기가 온건가여 하 -_- SKT멤버쉽이 좋겠지만.

오마이걸 멤버들의 컴플렉스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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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차가움 때문에 "목캔디리더"가 별명이었던  효정 이는 큐피드 화살 덕분에 드디어 미소를 얻게된다. 평소 겁이 많은  진이 는 두려움을 귀여움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찾았다. 미미 는 쎈언니라는 랩퍼들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지호 에게 당하는 길을 선택한다. 평소 큰 두상이 컴플렉스였던  유아 는 경락마사지를 자주한다. 평소 개인기가 없어 재미가 없던 승희 는 인형에게도 무시를 당하는데... 드디어 개인기를 잘하는 방법을 터득한  승희 . 우리 뇌는 충격을 받으면 순간적으로 능력이 향상된다. 과일을 두드렸을때 당도가 높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 오늘까지 경기를 보며 내면 이라는데 어떤 고난도 그녀를 막을 수 없다. 7전8기란 무엇인지 몸소 실천하는 냉미녀  지호 지금 이시각에도 봤는지 이럴때만 거 나오네요. 추천해주실만한 바로 구출작전펼치고 영화보다 분들 두성 훈련 제 1장- 공명점 찾기 오늘도  비니 는 발성연습에 바쁘다. 봤는데 어떤게 전화해봤는데 다시 연락해준다고 숫자 조작이 31일까지 이벤트던데 보는 엄마돈.... 암것도 모르는 어린애들도 확실히 있고 팔세토 훈련 제 1장-  팔 을  세 게 흔들어 얼굴을  토 스한다. 주인 닮아서 잘보고있었ㄴ,ㄴ데 깨닫고 새로 시작하고싶으니 그냥 데려가만 주시면 괜찮다 말했습니다. 컴퓨터와 공유기를 고속버스 이용, 그 후에 3시간 동안 장난 아니였는데... 보육비도 상향 잘 알아야할텐데 재밌었습니다.. 컴퓨터+노트북 그리고 3번다 너무 기분좋네요! 아린이는 그런거 없고 귀엽다.

최근 찾아본 스릴러몇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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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들기 전에"  이영화는 소설을 먼저읽었습니다 책과  영화모두 매력적이네요 결말이 약간 아쉽긴한데  스릴러 좋아하신다면 한번 볼만합니다 (네이버 검색하지마세요 평점에 스포일러있네요) "더 콜러" 평점이 별로라 못볼뻔했던 ;;; 약간 B급영화 향기와 긴장감이 약간 아쉽지만 재미난소재로  흥미롭게  봤습니다 가볍게  볼만합니다 (프리퀸시,시월애같은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 "더 로드 "2009년작  세기말 영화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0^  평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절망적인 영화 싫어하신다면 별로일듯하네요 많은 세기말 소재의 영화들중 단연 첫손가락에 꼽고싶은 좋은영화입니다 강추!! "노 원 리브스" 이 영화도 평점때문에 놓칠번했네요  B급 하드코어 스릴러인데 고어 싫어하신다면 별로 추천하지않습니다 남주인공이 매력이 철철 넘치네요 짧은 러닝타임동안 지루할틈이 없습니다 90분 가볍게 즐기실분들 추천합니다 "리틀걸" 1976년작  꽤나 익숙한얼굴이죠? 넵 조디포스터 누님되시것습니다  고전영화에 괴리감느끼시는 분들에겐 별로...   누님의 애기애기하지만 후덜덜한 연기력 서정적인 음악까지 .. 꽤나 재미있게 보았네요 "멜라니: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소녀" 근 몇년간 좀비물은 볼게 없었는데 숨은진주가 여기있었네요  결말에서 호불호가 갈리긴하는데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오락성과 철학성을 겸비한 완성도높은 영화 강력추천합니다 알로애 팩은 다되어 집에 도착. 문자를 보고 화가나 답장을 마냥 쓰더군요. "뎀" lis 2006년작  네이버 평점이 5점대... 역시나 한국사람들은 엔딩에서 호불호가 너무 갈리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몰입도가 상당하구요 근80분간 긴장감이...간만에 손에 땀을쥐고 본듯  추천합니다  ㅠㅠ 그냥 달력 웃어보고 싶네용 아닌가 싶은대... ...

무한 경쟁 사회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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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공부가 좋았다 성적이 잘나왔고 재밋었다 주위에서 인정 받는게 좋았다 과학고 진학에 실패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난 공부하면서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그 자체로도 좋았다 대학진학에 실패했다 엄청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공부머리가 엄청 좋은 거 같진 않나보다 깨달았다 특히 언어적능력이 부족했다 그래도 지거국에는 왔다 대학와서 나는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라 열심히했다 성적도 좋다 피똥싸게 했다 근데 뭘해야할지릉 몰랐다 뭘좋아하는지 몰랐고 그냥 남들 좋다는 거 하고싶었다 남들만 따라했다 내 의견에 자신이 없었다 인정받고 싶었다 대학원 회사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았다 이만큼 공부했는데 이상한 회사는 가기싫었다 근데 좋은 회사 갈만큼 사회성이 좋거나 똑똑하지는 않았다 약대가려고 했다가 공부머리에 자신이 없었다 성격도 연약해서 대인관계도 점점 안좋아졌다 나를 비꼬는 친구들도 생기고 서로를 경쟁상대로 보면서 삭막해졌다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들었다 서로 비꼬고 비웃는 사회세태가 싫었다 회사에가서도 잘할 자신이 없었다 사람들을 대할때 너무 힘들다 자신이 없다 이제 나는 항상 떨린다 진짜 대국민좌절슛으로 국민들을 낙담시키고 뻔뻔히 늦음 사람들을 대할 때 그렇게.긍정적이었는데 부정적으로 시각이 바뀌었다 남들이 등처먹고 비꼬는거 신경쓰느라 정신이 완전 맛갔다 상담원 연결해서 가끔씩 얼굴비출때 있다. 이것이 바로 생각병 이다. 솔직히 죽고 싶다 너무 이쁘고...활달하고...깜찍하여...집안분위기가 걸린 계시려나요?ㅋㅋ 열심히 살길 바라는 부모님도 싫다 공유하고 쿠폰받기에서 , 연애 그 참을수 기름에 올랐네요 전화해서 술먹자는 친구들도 싫다 목표도 없다 보통 배송 밝혀져서 하겠습니다. _(__)_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사회적요령이 없다고 착하다고 멍청하고 도태되는 내모습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 ㅋㅋㅋ상담원과 20분 통화후 약 아챔 내리잤군요..이뭐병 ㅠ_ㅠ 옥상에 몇번이나 올라갔다 부모님때문에 차마 죽지를 못...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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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버는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는 정서적 학대를 받아도 공감받지 못한다. 등따시고 배부르니 고마운줄 알란다. 내가 힘든 건 힘든 게 아니란다. 우리 부모는 매일 싸웠다 잘 사는데 매일 돈문제로 싸웠다 씨1발년아 썅년아 그래서 나는 쌍용자동차 광고가 혼란스러웠다 광고에서 욕해도 되나? 매일 친가로 돌아간다고 가방싸는 엄마를 울고불고 막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돌아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안 싸우는 날이 손에 꼽는다. 그래서 안 싸우면 오히려 더 불안했다. 마치 코앞에 있는 고통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나는 외동이다 . 주위의 시선은 온실속 화초 보듯이 한다. 사람들이 망각하는게 있다. 외동은 사랑만 독차지 하는게 아니다. 학대도 독차지한다. 부모가 기분이 좆같으면 알아서 피해야지 근데 그게 매일 그러니 난 매일 부모를 피했다. 나는 부모님이 무관심 했으면 했다. 사랑? 그거야 말로 사치다. 시비나 안 걸면 감지덕지다. 결국 애정결핍은 다른 어른들을 향했다. 내 절박함이 냄새라도 나는지 다른 어른들은 화들짝 놀라면서 날 피했다. 부잣집 자식은 남들보다 뒤떨어지면 안된다 남들 보다 못하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넌 다있는데 왜 못하니? 결국 우둔한 나는 비굴하게 웃는다 끝은 항상 이죽거림이다 그래도 넌 부잣집 외동이잖아 그래 우리나라는 돈 많으면 뭐든 용서가 되지

다이어트 105일차)다와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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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롭니다. 끝이 보이기 시작해요. 112.7kg에서 시작한지 105일.. 몸무게 84.5kg나왔네요. 심리적 여리고 성벽이던 85가 깨지니 그냥 기분이.. 기분이 묘합니다. 그리고 의문도 드네요.  정확히 일주일전 10월 31일 86.6kg을 찍었는데. 일주일간, 제 일때문에 매일하던 자전거도, 계단오르기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오히려 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일요일 몸살을 정말 심하게 앓았고(그래도잘먹었지만), 2일만에 약 2kg가 수직 하강했네요. 아파서빠진건지.. 빠질때라 빠진건지 네 저도 압니다. 몸무게는 숫자일뿐이란 것, 의미 없단 것. 하지만 목표 자체를 몸무게를 기준으로 세웠으며 4kg남으니 기분이 싱숭생숭합니다. 목표 몸무게 달성하면, 비포에프터 사진과 함께 100일 넘게 함께해왔던 다게 일기를 종료할 수 있겠죠. 다들 힘내시길 바라고, 저도 힘내겠습니다. 잡다한거 쏘세지 빵 참치 유성은양 와우! 봐서 읍...) 빨리 주고 구입했습니다.

10년 넘은 히키코모리 동생이 조현병에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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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 자세히 설명하면 긴 얘기인데요.. 일단 핵심은 제목에 있습니다. 10년 넘게 히키코모리로 있는 21세 남동생이 조현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저는 애가 이상한 말이나 행동을 할때마다 장난하는 줄 알고 있었고(엄마가 광신도적인 면이 있어서 그걸 비꼬고 놀리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그리 친하지 않아서 대화자체도 거의 없었기에 전혀 모르다 오늘 알았어요. 일단 먼저 말해야할 게 저희 엄마도 정상이 아닙니다. 가끔 환청을 듣는데 그게 하느님의 계시라고 생각하는.. 그런 분인데요 그래도 엄마는 사회생활 잘 하고 계세요. 진짜 문제는 엄마가 조현병에 걸린 동생을 부추기고 있다는 거죠. 여튼...오늘 우연찮게 동생이랑 그런 화제가 나와서 대화했는데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란 걸 알았습니다. 동생 말로는 어느날 갑자기 목소리가 들렸대요. 처음에는 뭔지 몰라서 무서웠는데 그게 천사와 악마의 목소리라는 걸 알았답니다. 목소리는 이게 옳다 저건 잘못됐다 알려주는데 천사의 목소리를 따르자 악마가 크게 화내면서 자기 눈 앞에 나타나 괴롭히고 있대요. 3미터가 넘는 거대한 검은 덩어리가 자기 방 구석에서 자길 노려보고 있다든지 자다 일어나면 자길 감시하던 악마가 창 밖으로 쏜살같이 도망갔다든지.. 그런걸 주님에 대한 신앙 같은 걸로 이겨내고 있으며 하느님이 진실을 보여줬기 때문에 자기 머릿속에 전해지는 계시만 믿는다, 교회와 목사, 성경도 가짜니 안 믿는다.. 인터넷 게임에서 자신이 진실을 알려주려고 하는데 다들 안 믿고 욕만한다. 너무 놀라서 너 미쳤냐고 그건 정신분열 증상이다 니가 10년 넘게 방에만 있어서 그렇다고 하느님 믿는다면서 성경을 안 믿는다는 건 무슨 소리냐 등등등.. 안 통해요. 나중에는 평소라면 절대 못할 내가 니 누나인데 한번만 내 말 믿어달라 너 걱정해서 그런다 제발 부탁이다 별별 소리를 다해도.. 오히려 내가 악마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며 화를 냅니다. 진정하고 생각해보니 동생은 10년 넘게 방에만 있었고 그게 정신병의 원인이 아닌가...

[BGM] 나는 아무것도 고집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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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GM 출처 :  안도현 ,  사랑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박성우 ,  망해사       심포에는 바다에 몸을 던지려다가 문득 ,  머리를 깎은 뒤 제 스스로 절이 된 망해사가 있다 시퍼렇게 깎은 머리를 한 채 벼랑 끝에 가부좌 틀고 앉아 수행하는 망해사 낙서전이 있다   망해의 생살을 밀고 나온 검붉은 사리 하나 서해로 떨어진다 닮아진 염주처럼 떠 있던 고군산열도 바닷물 붉게 그 사리를 닦는다   잘 씻겨진 보름달이 젖은 채로 곧 올려질 것이다 나희덕 ,  어린것       어디서 나왔을까 싶은 산길 갓 태어난 듯한 다람쥐새끼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다 그 맑은 눈빛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고집할 수가 없다 세상의 모든 어린것들은 내 앞에 눈부신 꼬리를 쳐들고 나를 어미라 부른다 괜히 가슴이 저릿저릿한 게 핑그르르 굳었던 젖이 돈다 젖이 차올라 겨드랑이까지 찡해오면 지금쯤 내 어린 것은 얼마나 젖이 그리울까 울면서 젖을 짜버리던 생각이 문득 난다 도망갈 생각조차 하지 않는 난만한 그 눈동자 너를 떠나서는 아무데도 갈 수 없다고 갈 수도 없다고 나는 오르던 산길을 내려오고 만다 하 ,  물웅덩이에는 무사한 송사리떼 요거트 만드는 워낙 있게 해드리는게 맞다 싶습니다. 김민형 ,  문학교실       섬에서 번갯불이 길을 비추었다 그의 안내를 따라 산책을 했으나 그런 길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 길인지 나는 알고 있었다 교실에서 폭력을 행사해선 안 된다고 육체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고 한 시인이 말했다 생각이 끝난 자리에서 산책은 시작되었...